한국후지필름(대표 남정식)이 90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1백50만 화소 디지털스틸카메라(DSC)를 출시, 관련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한국후지필름은 1.8인치 컬러액정 모니터와 플래시가 장착돼있고 2MB에서 최고 16MB의 메모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1백50만 화소의 고화질 2배줌 DSC(모델명 MX-500)를 소비자가격 95만9천원에 시판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국내에서 시판되는 DSC는 1백50만 화소 제품이 1백50만원 이상, 90만 화소급 제품이 1백만원, 35만 화소 제품이 평균 80만원대를 형성하고 있어 관련업계는 MX-500의 시판가격에 대해 매우 파격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유성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