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의 태국법인이 23일 태국에 진출한 외국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23일 태국정부로부터 사회공헌 최우수 기업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상을 수상한 사회공헌상은 올해 5회째로 태국 사회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선발해 수여하는데 8개 단체 및 사회공헌 기여자 34명이 선정됐다.
삼성전기 태국법인장 최종윤 이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현지에 뿌리를 두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난 94년부터 현지사원을 중심으로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해온 공로가 인정돼 이번에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