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홍(具滋洪) 사장은 46년 경남 진주 출생으로 경기고와 프린스턴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특유의 친화력을 갖춘 오너 겸 전문경영인이다.
지난 95년부터 LG전자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전자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경영수완을 인정받는 등 LG그룹내 전자분야의 최고사령탑 역할을 하고 있다.
각종 스포츠를 즐기는 만능 스포츠맨인데다 성격도 소탈해서 직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경영자로 손꼽힌다.
네티즌들로부터는 경영력·리더십·국제화감각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전자우편 j ohnkoo@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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