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CE의 차기 버전을 다음달 12일 덴버에서 열리는 이 회사의 「전문개발자회의」에서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윈도CE 차기 버전은 마우스를 사용하거나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작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운용체계(OS)는 코드명 「주피터」로 알려진 미니노트북 크기의 소형 시스템에 주로 채택될 전망이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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