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전자(대표 예병민)가 최근 인텔과 CEG 국내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고 21일 발표했다.
이 회사가 계약을 맺은 인텔 CEG는 인텔의 네트워크와 PC그룹을 제외한 플래시메모리와 다양한 산업용 CPU군을 주축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 이동통신 분야의 차세대 핵심부품으로 영역을 급속히 확대해나가고 있다.
기존 대리점인 석영인텍에 이어 이번에 원정전자가 영업활동에 들어감에 따라 국내에서의 인텔 CEG 영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인텔이 CEG 부문에 대해 이처럼 국내 대리점 영업을 강화하고 있는 것은 지난해 StrongARM을 인수한 데 따른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02)514-6622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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