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프트웨어진흥센터(이사장 정호선)가 교육용 소프트웨어(SW)개발 및 보급 활성화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센터는 우수SW 개발보급 촉진과 개발사 마케팅 지원을 위해 교육용 SW 개발자와 교사·교수들로 구성된 소모임 「좋은 소프트웨어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추진 발대식을 지난 18일 갖고 테마별 SW 평가 및 마케팅프로모션 등을 통한 종합정보제공, 센터의 도본부를 활용한 지역별 전시행사 및 상설전시관 운영 등의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좋은 소프트웨어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준비위원장으로 공주교육대학교의 한규정 교수를 내정하고 사이버공간 또는 지역별 모임을 개최해 현장에서 활용성이 높은 우수 SW의 개발보급 촉진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전국 10개 시도에서 「전국 교장 정보화리더십 연수」 「어머니컴퓨터생활화강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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