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젤전자(대표 윤창희)가 소형가전사업에 착수했다.
우림전자로부터 이미용기기 등 내수용 소형가전사업을 이관받아 독립한 카이젤전자는 최근 군납용 전기면도기와 시판용 헤어드라이어 생산에 들어간 데 이어 헤어롤 등 이미용기기를 생산, 시판에 나설 계획이다.
또 지난해 우림전자가 일본 마쓰시타로부터 기술을 도입해 개발한 전기보온밥솥을 주문생산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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