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항공운송업체 DHL의 한국대리점인 일양익스프레스(대표 배광우)가 오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운송서비스 업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일양익스프레스는 이에 따라 영화제 행사기간 동안 영화필름을 비롯해 행사에 필요한 야외 대형스크린·초대장 등의 운송업무를 맡게 된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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