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장비 전문업체인 나래(대표 이두한)는 아날로그 비디오화면을 디지털로 녹화·저장할 수 있는 보드타입의 비선형편집기 「DV렉스M1」을 이달말부터 판매한다.
미국 피나클사의 「DV렉스M1」은 아날로그 및 디지털 비디오 입·출력기능은 물론 컴포넌트 출력기능, 멀티플 파일 플레이기능, 동기식 프레임 녹음기능, 렌더링 엑셀레이터기능, 4GB이상의 파일로 연속 캡처기능 등을 갖췄다.
나래측은 이 보드편집기에 IEEE1394 케이블과 렉스 편집용 SW, DV렉스M1 매뉴얼, 미디어 스튜디오 프로5.0 버전 SW 등을 패키지로 장착할 경우 공급가 6백만원대의 고화질 비선형 편집장비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 소규모 프로덕션 등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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