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신화연합〕 호주에서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 텔레뱅킹, 인터넷 등을 이용한 첨단 금융기법이 앞다퉈 도입되면서 은행원들이 대거 길거리로 내쫓기는 처량한 신세로 전락하고 있다.
16일 중앙은행인 호주준비은행의 공식 통계에 따르면 호주 금융계의 97회계연도가 끝난 지난 6월 말 현재 전국의 은행 지점 수는 5천6백15개로 1년 전의 6천1백21개에 비해 5백6개나 줄어들었다.
이로써 지난 5년 동안 폐쇄된 은행 지점 수는 1천1백31개로 늘어났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3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4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5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6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
10
9일째 러닝머신 걷는 로봇…560km·120만 걸음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