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올해 하반기 국산신기술(KT마크)로 80개 기술을 선정, 16일 오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대강당에서 이들 기술에 대한 인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KT마크를 인증받은 기술을 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이 31개, 중소기업이 49개며 회사별로는 LG전자가 5건으로 가장 많 은 인증을 받았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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