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는 부설 컴퓨터그래픽(CG) 교육센터가 서울지방노동청 고용보험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일반인을 대상으로 컴퓨터 애니메이션 분야 5개 강좌를 실시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가 제공할 강좌는 애니메이션 분야의 「마야2」 「콤포저(Composer)」 2개 과정과 산업디자인 분야의 「스튜디오2」과정 등 그동안 자사 제품 사용자들에게만 제공되던 5개 강좌다. 노동청 고용보험 교육훈련기관에서 교육을 받은 고용보험 해당사업체의 교육생은 고용보험법 5조5항에 의거해 교육비에서 최저 70∼9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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