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콘덴서용 장비를 전문으로 해온 광장엔지니어링(대표 김광원)은 품목 다양화의 일환으로 택트스위치용 조립기·검사기·테이핑기 등을 개발, 스위치업체를 대상으로 판매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그동안 권취기 등 필름콘덴서용 자동화장비를 개발해 왔는데 축적된 SW개발 및 메커니즘 개발력을 바탕으로 그동안 자동화가 늦었던 택트스위치용 장비 개발에 나서게 됐으며 현재 스위치 생산업체인 S사·K사 등에 일부 물량을 공급했다고 덧붙였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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