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니정밀과 고니중국공장(연태고니)의 경영권이 분리되면서 연태고니가 코넥스정밀(대표 박병수)로 새롭게 출발했다.
코넥스정밀은 고니정밀의 전 소유주인 조덕용씨가 51%의 지분으로 경영권을 갖게 됐다.
앞으로 코넥스정밀은 일반제품을 주로 생산하고 고니정밀은 고부가가치 제품에 주력하는 상호협력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코넥스정밀의 오영환 이사는 『현재 고니정밀과의 협력관계는 원만하며 최근 서울에 사무소를 설립,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표준품 생산에 주력, 고니정밀의 영업망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