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카메라·스캐너 전문 유통업체인 웅비컴퓨터(대표 정민언)가 취급제품을 다양화하기 위해 최근 디지털카메라 9종을 추가로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고기능 디지털카메라 가격이 크게 떨어지고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자 이번에 추가한 디지털카메라는 1백만 화소 이상의 전문가용으로 가격은 소비자가격보다 평균 20% 가량 할인된 70만∼1백55만원이다.
이번주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제품은 후지필름 MX-700(1백50만 화소)과 MX-500(1백50만 화소), 신도리코 RDC-4300(1백32만 화소), 올림퍼스 C-1400L(1백41만 화소)과 C-840L(1백31만 화소), 코닥 DC-260(1백60만 화소)과 DC-220(1백만 화소) 등이다.
한편 지난달 중순부터 지방 협력점 모집에 나서고 있는 이 회사는 현재 수원 1군데, 부산 2군데, 대구 2군데, 대전 2군데 등 총 7군데의 협력점 구성을 마쳤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