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장비 전문업체인 나래(대표 이두한)는 윈도NT에서 실시간으로 화면을 편집할 수 있는 비선형 편집기 「릴타임」을 개발, 최근 공급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비선형편집기는 실시간 1백30종의 트랜지션효과를 비롯해 3트랙 비디오 믹싱기능, 한글자막 타이틀기능, 실시간 크로마키·루미넌스키·리니어키 등의 기능, 풀스크린 오버레이와 북미표준규격인 NTSC 및 유럽표준규격인 팔(PAL) 방식 모두를 지원한다. 또한 듀얼스트림 M(Motion)/JPEG으로 실시간 압축기능외에 압축률 변환기능, 16비트 PCM 4∼48㎑급의 고음질 오디오기능, 동기식 오디오·비디오 지원기능, 외부 브레이크 아웃박스지원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이 시스템은 2백66㎒급 펜티엄Ⅱ 컴퓨터와 1백28MD램, 4GB 시스템 하드디스크, 울트라 와이드 SCSI컨트롤러, 4MB 메모리를 갖춘 SVGA카드, 4GB 하드디스크 2개, 윈도NT 4.0 소프트웨어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위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10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