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대표 김광근)이 컴퓨터 케이스 신제품 「니카오」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17일까지 고객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바울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96년도 출시 제품인 「이글스」부터 「니카오」까지 전제품을 무상 수리해주며 자사 제품은 2만원, 타사 제품은 1만원을 보상해 준다.
행사장소는 용산 선인상가 정문 앞이며 행사 참가고객에게는 사은품이 제공된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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