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프 1/2」 「까꿍」 등 인기 연재 만화 캐릭터를 활용해 게임을 만들어온 단비시스템(대표 김성식)이 올 연말 출시될 예정인 「십이지전사」의 판권을 SKC에 넘겼다.
「십이지전사」는 단비시스템의 6번째 작품으로 소·말·호랑이 등을 의인화한 캐릭터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코믹한 분위기의 액션 대전게임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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