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등용 전자식스타터 및 안정기전문업체인 MG전자(대표 이청우)는 전자식스타터 중 최초로 스위칭 방식을 채용한 자사의 「Z스타터」가 독일·일본 등지에 월 10만개씩 수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MG전자의 전자식스타터는 기존 트리거 방식의 전자식스타터와 달리 순간적으로 전류를 흘리는 스위칭 방식을 채용, 점등 속도가 0.2초로 가장 빠른 것이 특징이며 현재 미국·독일 등 6개국에 특허 출원중이다.
이 회사는 최근 독일·일본 등지에 월 10만개 정도의 전자식스타터를 수출, 현지대리점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데 올 연말엔 월 수출물량이 50만개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