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이 한국종합기술금융(KTB) 주최 벤처기업상 시상에서 최고상인 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KTB의 벤처기업상은 국내에서 신기술의 사업화에 성공한 기술집약적 중소기업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기술개발 활동 및 우수한 신기술의 사업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과학기술처의 후원아래 KTB가 선정, 시상하고 있다
지난 93년 설립된 주성엔지니어링은 국내 최초로 반도체용 저압화학증착(LPCVD)장비인 「유레카2000」을 개발, 지난해 3백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해는 5백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는 이 분야 전문 벤처기업이다. 시상식은 7일 오전 11시 여의도 KTB 사옥에서 있을 예정이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