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새한(대표 한형수)이 휴대폰·노트북PC 등에 채택할 수 있는 리튬이온전지팩을 본격 생산한다.
새한은 13억원 정도를 들여 일본 소니사의 리튬이온전지를 휴대폰 및 노트북PC용 전지팩으로 조립할 수 있는 전지팩 전용라인을 충주공장에 구축, 내달부터 출하에 나설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2개 라인으로 구성된 새한의 충주 전지팩 생산공장에서는 매달 휴대폰용 리튬이온전지팩 8만개와 노트북PC용 리튬이온전지팩 2만개를 생산할 수 있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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