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재활용협회(회장 허인회)가 5일 영등포 유통상가에서 협회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PC 재활용 운동에 나섰다. 협회는 앞으로 전국적인 조직망을 구축, 폐컴퓨터 수거와 재활용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재활용 경진대회와 세미나를 개최해 국민들의 환경보호의식과 절약정신 고취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정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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