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워크장비업체 스리콤이 56kbps 모뎀변조방식의 일종인 PCM 기술에 관한 특허를 미 특허상표청으로부터 취득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스리콤은 지난해 PCM 원천기술 개발자로부터 독점사용권을 획득, PCM기술에 관한 라이선스 부과권이 자사에 있다고 밝히는 한편 현재 PCM기술을 활용해 56kbps 모뎀을 생산하고 있는 루슨트·록웰 등으로부터 이에 대한 라이선스료를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루슨트·록웰은 스리콤이 주장하고 있는 PCM기술은 과거부터 이미 존재하던 기술이란 점을 들어 스리콤의 주장을 반박했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9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