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텔진영이라는 거대한 장막을 형성, 우열을 겨루기 힘들었던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간 힘의 차이가 최근 들어 서서히 드러나는 모습.
인텔은 후발업체인 AMD·사이릭스 등의 거센 공세로 제품 단가 하락에 따른 수익감소라는 독점 붕괴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데 반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독점을 바탕으로 여전히 고가의 제품가격을 유지하는 무소불위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것.
특히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텔에 자사의 이익을 위해 압력을 가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어, 관련업계에서는 윈텔 연합체의 동등한 위치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추측.
〈유형준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인사]ICT폴리텍대학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9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병직(문화일보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