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인터내셔널 코리아(대표 쓰모토 히로미)가 이달 다중 비점수차렌즈시스템
(MALS:Multi Astigmatism Lens System)을 채택한 21인치 평면 모니터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트리니트론 CPD-520GST」는 어파처 그릴피치 기술을 채택, 모니터 중앙피치(0.25㎜)와 가장자리피치(0.27㎜) 차이를 크게 좁힘으로써 기존 평면 모니터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가장자리 화질을 대폭 개선한 제품이다.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