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설립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설립위원회를 구성하고 3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기존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한국멀티미디어컨텐트진흥센터·한국컴퓨터프로그램보호회 등 3개 단체를 통합하여 설립된다.
안병엽 정보통신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설립위원회는 남궁석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 윤종수 변호사협회 컴퓨터연구위원장 등 4명을 설립위원으로 위촉했으며 3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설립 운영규정 및 정관을 의결하고 임원을 선임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원장은 박영일 정보통신부관리관이 선임됐으며 앞으로 진흥원의 설립을 위한 허가신청 및 법원 등기절차를 진행하고 기존 법인은 해산이사회를 개최하여 청산하게 된다.
설립위원회는 10월 중순 진흥원 창립이사회를 개최하고 진흥원의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조시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