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이사장 정홍택)은 98년도 우리영화보기 기획시리즈 명배우회고전의 일곱번째로 「신성일 회고전」을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내 한국영상자료원 시사실에서 연다.
상영작은 「맨발의 청춘」(64년작), 「초우」(66년), 「안개」(67년), 「왕십리」(76년), 「코리안커넥션」(90년) 등이다. 상영시간은 매일 오후 2시. 문의 02)521-2101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