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씨엔씨서비스(대표 이세우)가 최근 PC 애프터서비스와 업그레이드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용산상가에 서비스센터를 설립하고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31일 밝혔다.
용산서비스센터는 컴퓨터상가 밀집지역인 용산전자상가 단지에서 일반 PC 사용자와 PC 조립업체를 대상으로 컴퓨터 고장수리와 함께 기능향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두고씨엔씨서비스는 또 이번 용산서비스센터 개설을 계기로 일반인 대상의 PC 고장수리와 업그레이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080-011-2100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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