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풍(대표 이두순)이 품목 다각화를 통한 건전지 사업 강화에 나선다.
영풍은 재충전이 가능한 알칼라인전지(모델명 알카바) 공급 사업에서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망간전지와 함께 주력 건전지 기종으로 자리잡고 있는 일반 알칼라인전지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영풍은 이를 위해 재충전 알칼라인전지 전문 생산 공장인 경기 안성 공장의 생산라인 일부를 조정, 일반 알칼라인전지를 이르면 10월부터 생산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재충전이 가능한 알칼라인전지와 1회용인 일반 알칼라인전지를 모두 공급함에 따라 전지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내년부터 미국^유럽^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전지를 본격 수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희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