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과 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이 인터넷 국제전화부문에서 제휴했다.
한국통신프리텔과 현대정보기술은 PCS 016 가입자들에게 신비로 인터넷 국제전화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제휴를 체결하고 이달부터 본격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통프리텔의 016 가입자들은 별도의 사전신청이나 비밀번호 입력없이도 신비로 국제전화의 식별번호인 「00346」과 상대편 전화번호를 눌러 저가의 인터넷 국제전화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주요국가의 분당 통화요금은 미국 3백70원, 일본 4백원, 캐나다 7백원, 홍콩 5백60원, 영국 5백90원 등이다.
<김윤경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8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