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과 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이 인터넷 국제전화부문에서 제휴했다.
한국통신프리텔과 현대정보기술은 PCS 016 가입자들에게 신비로 인터넷 국제전화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제휴를 체결하고 이달부터 본격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통프리텔의 016 가입자들은 별도의 사전신청이나 비밀번호 입력없이도 신비로 국제전화의 식별번호인 「00346」과 상대편 전화번호를 눌러 저가의 인터넷 국제전화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주요국가의 분당 통화요금은 미국 3백70원, 일본 4백원, 캐나다 7백원, 홍콩 5백60원, 영국 5백90원 등이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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