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전주범)가 신세대층을 겨냥해 새로운 김각의 디자인을 강조한 마이크로 컴포넌트(모델명 GMR100LM)를 31일부터 시판한다.
이 제품은 신세대 취향에 어필하기 위해 본체는 은색, 스피커는 블루톤으로 처리해 산뜻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중저음, 고음 조절기능을 채용해 원하는 음색을 조절해 들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총 30개국 방송채널을 기억시켜 두고 원하는 방송을 원터치로 선택할 수 있는 방송 자동선국 메모리 기능을 비롯해 자동탐색기능, 기상예약기능, 반복연주기능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소비자가격은 37만8천원.
<김종윤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