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전자(대표 이종화)는 최근 이동통신 기지국 및 중계기에 들어가는 동축과 모듈커넥터 시장이 활기를 띰에 따라 이 사업에 주력하기로 하고 다양한 제품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특히 윤성전자는 시스템이 점차 소형화 추세를 띠고 있어 이에 걸맞은 제품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장변화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연구인력을 대폭 충원했다.
이 회사 이종화 사장은 『LG정보통신과 현대전자, 흥창물산 등 시스템업체로부터 단기납기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생산체제 및 신제품 개발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WLL과 IMT2000 시장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9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