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전자(대표 이종화)는 최근 이동통신 기지국 및 중계기에 들어가는 동축과 모듈커넥터 시장이 활기를 띰에 따라 이 사업에 주력하기로 하고 다양한 제품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특히 윤성전자는 시스템이 점차 소형화 추세를 띠고 있어 이에 걸맞은 제품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장변화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연구인력을 대폭 충원했다.
이 회사 이종화 사장은 『LG정보통신과 현대전자, 흥창물산 등 시스템업체로부터 단기납기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생산체제 및 신제품 개발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WLL과 IMT2000 시장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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