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스파이더맨을 잇는 새로운 영웅 캐릭터 「스폰」이 만화비디오로 출시된다.
영성프로덕션(대표 이호성)은 미국 HBO가 제작하고 「스파이더맨」시리즈 제작자이자 극영화 「스폰」의 제작자인 토드 맥퍼레인이 감독한 「스폰」 만화비디오 1∼3편(총 1백44분)을 9월15일 시장에 내놓는다. 「스폰」은 지난 92년 미국에서 발간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1억1천만부 이상이 팔린 출판만화 밀리언 셀러 「NO.1 스폰」이 원작이다. 중학생 이상 관람가.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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