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자센터는 「사이버마켓」을 추구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상가개장과 동시에 가동하고 있는 유통 정보통신망인 전자상품정보시스템(EPIS)을 통해 사내정보교환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고객 정보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PIS(www.epis.co.kr)는 전자제품 제조사 및 수입유통사를 인터넷 온라인으로 연결하므로 고객들은 안방에 앉아서도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국내 유통 전자제품의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국제전자센터 입주업체 역시 손쉽게 신상품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PIS 초기화면은 전자상품 정보, 쇼핑몰, 고객서비스, 전문점 코너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고객서비스 코너에는 전자상가 및 판매제품에 관한 고객의견도 접수, 처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고객이 가지고 있는 각종 제품을 물물교환하거나 사고 팔 수 있는 알뜰 벼룩시장이 마련돼 있다. 또 35곳의 국내외 가전 및 컴퓨터 애프터서비스(AS)센터에 대한 연락처와 취급품목을 알려주는 AS안내 코너와 함께 각 회사 AS센터를 대신해 고객들로부터 AS를 접수해 이를 대행 처리하는 AS요청 코너도 운용중이다.
뿐만 아니라 EPIS에서는 컴퓨터 전 제품에 관한 업그레이드, 중고품에 대한 위탁판매를 접수하는 등 인터넷을 통한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