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카드는 29일부터 국내 처음으로 영화포스터 및 스틸사진을 소재로 디자인 한 영화전화카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영화카드는 영화 「레인메이커」의 수입사인 (주)대우영상사업팀의 협찬을 받아 제작된 것으로 1천5백원권 3종이 케이스와 함께 한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시범적으로 총 5백세트만 한정판매할 예정이다.
한국통신카드는 이번 시범판매를 시작으로 영화제작사와의 협찬을 받아 국내영화의 전화카드도 제작, 올 추석께 판매할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