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카드는 29일부터 국내 처음으로 영화포스터 및 스틸사진을 소재로 디자인 한 영화전화카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영화카드는 영화 「레인메이커」의 수입사인 (주)대우영상사업팀의 협찬을 받아 제작된 것으로 1천5백원권 3종이 케이스와 함께 한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시범적으로 총 5백세트만 한정판매할 예정이다.
한국통신카드는 이번 시범판매를 시작으로 영화제작사와의 협찬을 받아 국내영화의 전화카드도 제작, 올 추석께 판매할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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