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신도시의 태영프라자 같은 층에서 오랫동안 치열한 판매경쟁을 벌여 온 LG전자의 하이프라자와 삼성전자의 리빙프라자는 최근 인근지역의 월마트와 E마트가 29인치 TV의 가격내리기 경쟁을 벌이면서 고객유인에 나서는 것에 맞서 이례적으로 전자제품할인판매의 플랭카드를 내걸고 공동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고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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