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기 전문업체인 석연전자(대표 장석연)가 이달 말 군포로 회사를 확장 이전한다.
석연전자는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자동권선기의 생산비중을 높이고 월간 생산량을 확대하기위해 이달 말 용산에서 경기도 군포로 회사를 확장 이전하고 회사 인력을 현재의 6명에서 10명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석연전자는 이번 회사 이전으로 권선기 생산능력이 월 70대에서 2백대 수준으로 크게 늘어나 월 평균매출도 현재의 6천만원에서 2억원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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