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어 「조용한 가족」(감독 김지운)이 1위를 고수했다. 다음달 4일 시장에 나올 「여고괴담」과 함께 당분간 한국형 공포영화로 인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레이 리오타 주연의 액션영화 「터뷸런스」가 출시 1주만에 2위에 올랐고, 코미디 「마우스 헌트」도 상승세를 타 3위를 기록했다.
「자칼」, 「찜」, 「피스메이커」, 「LA컨피덴셜」, 「투캅스3」 등이 인기를 유지한 가운데 「키스 더 걸」, 「플러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물위의 하룻밤」 등이 하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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