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가 중국 북경시에서 통신사업을 전개하는 북경전신국와 합작으로 기업대상의 통신네트워크 구축, 보수 회사를 설립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새 합작사 「북경전신NTT엔지니어링」은 중국에 진출해 있는 일본 기업을 주 고객으로 다음 달부터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자본 규모는 3백만달러이고, 북경전신국이 51%, NTT가 49% 출자하고 있다.
NTT는 지난해 2월 상해시에서도 상해 우전관리국과 합작으로 네트워크 구축, 보수 및 통신관련 컨설팅 사업체 「상해NTT통신엔지니어링」을 설립, 영업 중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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