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자신문 3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전자신문은 음반, 비디오, 영화, 게임 등의 영상분야가 「산업」보다는 「문화」로 인식된 나머지 산술적인 통계나 집계에 소홀했던 시절부터 각종 자료에 근거한 기사를 게재, 지금의 「21세기형 영상산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데 밑거름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이를 발판으로 삼아 관련 산업의 올바른 발전방향을 제시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21세기 정보문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콘텐츠산업을 적극 키울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세계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데 더욱 힘 써주기 바랍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