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퓨전 "익스포트이미지"
방송장비 전문업체인 디지털퓨전(대표 김태완)이 국내 처음으로 개발, 공급하고 있는 비선형편집기용 문자발생기 「익스포트이미지」는 윈도95 및 NT를 동시에 지원하며 한글, 영어, 한자, 일어, 러시아어 등도 표시할 수 있다. 또한 한글과 영문 트루타입 서체를 모두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3차원 서체효과기능, 「4대3」 및 「16대9」의 TV화면 동시지원기능, 재편집기능, 그라데이션기능, 도형, 조각그림 등 편리한 라이브러리기능, 종서입력기능, 2백56단계의 투명도 지원기능 등을 갖췄다.
한편 디지털퓨전은 이 제품이 외국 방송장비사들이 개발, 공급하고 있는 비선형편집기와 호환성을 갖춰 앞으로 미국 등 해외에서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수출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디지믹스 보드를 내장, 윈도NT를 지원하는 문자발생기 「디지털 로저CG」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섰다. 이 장비는 횡서 및 종서 동시지원이 가능한 것을 비롯해 모든 문자, 도형, 조각그림, 배경영상, 이미지 등의 라이브러리기능, 16종의 그라데이션기능, 2백56단계의 부드러운 가장자리 화면처리기능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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