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컴퓨터 "디카트"
호주 ABC 국영방송사의 국내 대리점인 신도컴퓨터(대표 김대호)가 공급하고 있는 오디오서버 「디카트」는 48㎑대역까지 자유로운 샘플링 레이트밴드 스위치를 채택, 필요에 따라 샘플링 비율을 변경할 수 있으며 다수의 사용자가 각각의 아이템에 대해 편집,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녹음 중간의 아이템을 다수의 사용자가 공유할 수 있고 비압축방식을 사용해 압축시에도 음질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으며 구내통신망(LAN)과 연결할 경우 어느 장소에서나 편집이 가능하다.
특히 전용 편집키패드인 조그휠을 통해 편집의 정확성을 더해주고 있으며 비선형편집기인 미국 아비드사의 시스템과 호환되며 모듈방식으로 시스템의 확장이 쉽도록 했다. 이밖에 제3자 제품들과의 호환성을 위한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기능은 물론 윈도환경에서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기능, 24시간 시스템 체크기능, 스케줄에 의한 지정시간 녹음 및 재생기능, 최대 1백28개의 편집용 키패드 및 24라인의 전화녹음기능 등을 갖췄다.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