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코리아(대표 이주훈)는 내년 1월 개최 예정이던 「99 세미콘코리아」 전시회를 한달 가량 연기해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열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SEMI측은 전시회 개최 장소인 COEX의 신축 공사로 인해 행사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게 됐으며 이달 중으로 행사 참가업체들에 대한 신청서 배포에 나설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주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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