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대표 이홍선)가 오는 24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MS) 공인강사 양성을 위한 MCT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닷새 동안 진행되며 MS 해당제품에 대한 기술교육과 함께 교수기법, 시험강의 과목이 포함돼 있다.
MCT는 MS가 확정한 공식 커리큘럼을 강의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선발하기 위한 자격시험 제도로 MS의 공인교육센터 가운데 윈도NT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시험에 합격한 후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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