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알프스전기는 디지털 데이터 스토리지(DDS)의 차세대 규격인 DDS4용 신형 헤드를 개발했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알프스전기가 개발한 신형 헤드는 「HWRAC2/HWRAA2」로 기록 헤드에 독자 개발한 「하이퍼 나노맥스」라는 자성재료를 채택해 고밀도 기록을 실현함과 동시에 成膜 및 고정밀 가공기술을 통해 기록시 발생하는 손실을 최소화했다. 크기는 10×8.525×1.4㎜이다.
또 재생 헤드에는 독자 개발한 페라이트 재질을 채택해 신호 대 잡음비와 재생 출력을 높였다.
알프스전기는 서버나 컴퓨터의 백업데이터를 기록하는데 사용하는 이 헤드를 내년 초부터 월 5만세트 규모로 양산, 시정 선점을 꾀할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