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알프스전기는 디지털 데이터 스토리지(DDS)의 차세대 규격인 DDS4용 신형 헤드를 개발했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알프스전기가 개발한 신형 헤드는 「HWRAC2/HWRAA2」로 기록 헤드에 독자 개발한 「하이퍼 나노맥스」라는 자성재료를 채택해 고밀도 기록을 실현함과 동시에 成膜 및 고정밀 가공기술을 통해 기록시 발생하는 손실을 최소화했다. 크기는 10×8.525×1.4㎜이다.
또 재생 헤드에는 독자 개발한 페라이트 재질을 채택해 신호 대 잡음비와 재생 출력을 높였다.
알프스전기는 서버나 컴퓨터의 백업데이터를 기록하는데 사용하는 이 헤드를 내년 초부터 월 5만세트 규모로 양산, 시정 선점을 꾀할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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