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전문 유통업체인 트라이콤(대표 김정)은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비지오코리아와 공동으로 「업무가 보여요」 행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로잉 도구인 비지오 제품의 판매촉진을 위한 행사로 컴덱스코리아가 열리는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 태평양관에서 제품 기능소개 및 시연회, 다채로운 고객참여 행사를 열 계획이다.
행사기간동안에는 고객이 직접 비지오를 이용해 약도, 흐름도, 네트워크 다이어그램, 조직도, 서류양식 등을 작성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매 시간별로 우수작을 선발해 한글비지오 스탠더드 제품과 기념 티셔츠를 증정한다.
한글비지오 보급확대를 위해 행사기간엔 비지오 제품의 가격을 종류별로 30~50% 낮춰 판매하며 행사 첫날인 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진 영화배우 고소영씨의 펜사인회도 기획하고 있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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