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98 일본어 버전의 판매가 14일 현재 40만카피를 돌파, 시판 1개월이 되는 이달 25일까지는 50만카피에 달할 것이라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윈도98 일본어 버전은 시판 직후인 지난달 25일과 26일 이틀 동안만 25만카피 이상이 판매됐고 이후에도 주말을 중심으로 출하 호조가 이어졌다. 특히 오봉(추석)휴가가 시작된 10일부터도 기대 이상으로 판매가 늘어나면서 시판 20일만에 40만카피를 기록했다.
MS는 당초 출시 3개월간의 초기 판매 목표를 50만카피로 설정했으나 이같은 추세라면 한달 만에 목표 달성이 확실시 된다며 최근 출하 목표 상향 조정을 검토 중에 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