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종길)은 북한동포를 돕기 위해 유명인사의 애장품을 인터넷에서 경매하는 「사이버경매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 서비스를 위한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경매시스템은 경매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참가자가 사이트에 한번만 접속하면 리로드하지 않고 현재 경매품의 최고가격이 실시간으로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게 구축되었으며 경매현황을 최고가 입찰자부터 20위까지 참가번호, 입찰가격, 입찰일시 등을 볼 수 있다.
이 홈페이지에는 박찬호 선수의 사인 브로마이드와 박세리 선수의 골프채 및 유명 기업인의 소장품과 인기 연예인들의 옷, 애장품 20여점이 기증자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선보인다.
경매서비스에 참가하려면 인터넷 홈페이지 http://hani.s-mart.co.kr에 접속하면 된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