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우(대표 이범재)가 디자인을 혁신한 전기쿠커 「미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과는 달리 불판을 다단계로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양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부피를 최소화하고 이동에 편리하도록 최대한 슬림형으로 디자인했으며 주방의 인테리어와도 조화를 이루도록 다양한 색상을 도입했다.
재우는 요구르트제조기, 전기 프라이팬, 적외선 치료기, 녹즙기 등 소형가전제품을 생산, 가전3사 납품 뿐만 아니라 직접 판매해왔다. 문의 :(032)678-5400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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