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공석중인 삼성코닝 대표이사에 삼성전자 전략기획총괄을 맡고 있는 송용로 대표이사 부사장(53)을 선임, 17일 발령했다.
신임 송용로 대표는 지난 71년 제일모직으로 입사한 이후 제일합섬과 삼성물산을 거쳐 지난 84년부터 삼성전자에서 경영기획실장, 통신부문 기획관리본부장, 정보통신본부장, 전자소그룹 전략기획실장 등의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브랜드 뉴스룸
×


















